- 숲가꾸기 작업 현장에서 근로자와 함께 TBM 실시·안전수칙 직접 점검 -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여름철 폭염에 따른 야외작업자의 온열질환과 각종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현장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있다고 밝혔다. 국립수목원은 최근 야외작업 현장을 찾아 근로자 건강 보호를...
- 접경지역 17개 시·군과 생물다양성 보전·활용 및 지역 맞춤형 협력사업 논의-산림청 국립수목원은 통일부와 공동으로 8월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접경지역 17개 시·군 관계자와 함께 「2026 접경지역 생물다양성 기반 지속가능발전 협력 워크숍」을 개최하고, 접경지역의...
- 강원 고성 현무암 지대에서 16개체 확인… 범부채 분포 북한계 새롭게 확인 -산림청 국립수목원(원장 직무대리 최경)은 강원도 고성군의 신생대 제3기 현무암 나출지역에서 자생지가 매우 제한적인 ‘범부채(Iris domestica)’의 국내 최북단 자생지를 새로 확인했...
- 재난안전·산악교육 전문기관에서 침수재난과 산악사고 대응능력 높여 -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직원 참여형 정부혁신 모임인 정부혁신 어벤져스 ‘엉망진창’이 8월 4일부터 5일까지 국립재난안전연구원과 국립밀양등산학교에서 기후재난 대응 체험과 산악안전교육에 참여했다고 밝혔다....
- 국립수목원, 2021년부터 종자 인공증식·구근 생산·전시원 식재 추진 -- 희귀식물 위급종(CR), 8월 말까지 희귀·특산식물보존원에서 관람 -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우리나라 자생 희귀식물인 해오라비난초(Habenaria radiata [Thunb.] Speng.)가...
- 한여름 정원에서 만나는 향기로운 우리 자생식물 -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‘우리의 정원식물’로 층꽃나무(Caryopteris incana (Thunb.) Miq.)를 선정했다고 밝혔다. 층꽃나무는 마편초과에 속하는 낙엽 활엽 반관목이다. 이름에는 ‘나무’가 들어가지...
- 국립수목원,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「물 위에 피어난 정원」 습지식물전시회 개최 -- 멸종위기 야생생물 Ⅱ급 ‘가시연꽃’부터 다채로운 습지식물·포토존까지 한자리에 -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8월 4일부터 9월 30일까지 국립수목원 내 열대식물자원연구센터 앞에서 ...
- '갑질 ZERO·청렴수목원' 실천 다짐 및 참여형 청렴 행사 운영- 국립수목원은 8월 3일(월) 전 직원을 대상으로 청렴 문화 확산 및 공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한 '2026년 갑질금절·청렴 교육 및 결의식'을 개최했다고 밝혔다. 이번 행사는 공공 분야 청렴도 제고...
- 동향 보고서 통해 수목원·식물원 보전 현장에 세계 생물다양성 이슈 공유 -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국제 생물다양성 정책과 세계 각국 수목원·식물원의 연구·보전 동향을 담은 「글로벌 생물다양성 동향 보고」 창간호를 발간했다. 이번 보고서는 국제 생물다양성 분야의 주요 이...
- 수컷 3개체 동시 확인은 처음 … 국내 유일 자연서식지의 보전 가치 재확인 - 산림청 국립수목원은 2026년 7월 28일 광릉숲에서 실시한 야간조사에서 천연기념물 장수하늘소 수컷 3개체를 발견했다고 밝혔다. 이번 발견으로 광릉숲에서는 2014년부터 올해까지 13년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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